움직이는 도서관 ‘파란 달구지’로 결정
움직이는 도서관 ‘파란 달구지’로 결정
by 운영자 2007.07.26
순천시의 ‘움직이는 기적의 도서관’ 그림책 버스의 명칭이 ‘파란 달구지’ 로 결정됐다.
25일 시는 지난 6월 명칭을 공모한 결과 400건 가량이 접수된 가운데 1차 심사와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심의회에서 허주영(순천동산여중 1년) 학생의 ‘파란 달구지’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중 시범운영에 들어갈 ‘파란 달구지’ 그림책 버스는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을 설치해 그림 전시, 멀티동화, 영화를 상영하고 책 읽어주기, 한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바닥도 온돌로 꾸며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파란 달구지’ 버스가 찾아갈 곳은 도서관이 멀고 작은 도서관도 없는 지역으로 초등학교 분교, 마을회관, 사회시설 등 10여 곳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25일 시는 지난 6월 명칭을 공모한 결과 400건 가량이 접수된 가운데 1차 심사와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심의회에서 허주영(순천동산여중 1년) 학생의 ‘파란 달구지’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중 시범운영에 들어갈 ‘파란 달구지’ 그림책 버스는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을 설치해 그림 전시, 멀티동화, 영화를 상영하고 책 읽어주기, 한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바닥도 온돌로 꾸며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파란 달구지’ 버스가 찾아갈 곳은 도서관이 멀고 작은 도서관도 없는 지역으로 초등학교 분교, 마을회관, 사회시설 등 10여 곳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