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정, “잘하고 있다”
순천시정, “잘하고 있다”
by 운영자 2007.07.30
희망순천2020 계획수립·시정운영 평가 설문조사 결과
일자리 창출과 나은 자연환경 조성 위해 노력해야
순천시의 시정 1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순천시에 따르면 최근 순천시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한 시민여론조사에서 70% 이상의 시민들이 시정전반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민선 4기 시정운영 1년을 평가하고 ‘희망순천 2020’ 연동화 계획수립과 향후 시정운영방향 설정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민선 4기 노관규 시장의 직무수행에 대해 70.3%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 15.8%가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해 시민 10명중 7명이 노시장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또 민선 4기 시정운영 성과에 대해 ‘만족한다(33.4%)’, ‘보통이다’(49.2%), ‘불만족한다“(11.3%)로 응답해 순천시민 10명 중 8명은 보통 이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민선 4기 남은 시정운영 기간 동안 가장 중점적으로 노력해야 할 분야는 ‘지역경제활성화’(40.2%)가 가장 높았고, 다음은 ‘자치도시 건설’(16.8%), ‘생태환경도시 건설’(16.5), ‘교육도시육성’(11.8), ‘문화관광도시건설’(11.5%)등으로 응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는 ‘일자리 창출’(32.2%)을 가장 많이 꼽았고 ‘투자유치 확대’(18.1%), ‘재래시장 및 영세상인 보호육성’(11.9%)등으로 경제적 소외계층에 대한 보호·지원을 우선적으로 요구했다.
현재 순천시 거주환경 전반에 대해서는 ‘만족한다’(41.7%), ‘보통’(47.2%), ‘불만족’(9.4%)로 나타나 2년 전 2005년 조사결과와 비교해 볼 때, 거주환경에 대한 ‘보통이다’와 ’불만족한다‘가 각각 15.6%, 2.3% 줄어든 반면, ‘만족한다’는 16.5%가 증가해 순천시의 거주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의 거주환경 여건 중 만족스러운 분야는 ‘자연환경’(43.4%)을 가장 많이 꼽았고, 가장 불만스러운 분야는 ‘지역경제’(30.7%)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순천시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희망순천 2020’ 연동화계획과 향후 남은 임기동안 시정 운영방향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시민 여론조사는 순천시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7월 18~19일 2일 동안 순천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이다.
일자리 창출과 나은 자연환경 조성 위해 노력해야
순천시의 시정 1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순천시에 따르면 최근 순천시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한 시민여론조사에서 70% 이상의 시민들이 시정전반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민선 4기 시정운영 1년을 평가하고 ‘희망순천 2020’ 연동화 계획수립과 향후 시정운영방향 설정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민선 4기 노관규 시장의 직무수행에 대해 70.3%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 15.8%가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해 시민 10명중 7명이 노시장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또 민선 4기 시정운영 성과에 대해 ‘만족한다(33.4%)’, ‘보통이다’(49.2%), ‘불만족한다“(11.3%)로 응답해 순천시민 10명 중 8명은 보통 이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민선 4기 남은 시정운영 기간 동안 가장 중점적으로 노력해야 할 분야는 ‘지역경제활성화’(40.2%)가 가장 높았고, 다음은 ‘자치도시 건설’(16.8%), ‘생태환경도시 건설’(16.5), ‘교육도시육성’(11.8), ‘문화관광도시건설’(11.5%)등으로 응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는 ‘일자리 창출’(32.2%)을 가장 많이 꼽았고 ‘투자유치 확대’(18.1%), ‘재래시장 및 영세상인 보호육성’(11.9%)등으로 경제적 소외계층에 대한 보호·지원을 우선적으로 요구했다.
현재 순천시 거주환경 전반에 대해서는 ‘만족한다’(41.7%), ‘보통’(47.2%), ‘불만족’(9.4%)로 나타나 2년 전 2005년 조사결과와 비교해 볼 때, 거주환경에 대한 ‘보통이다’와 ’불만족한다‘가 각각 15.6%, 2.3% 줄어든 반면, ‘만족한다’는 16.5%가 증가해 순천시의 거주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의 거주환경 여건 중 만족스러운 분야는 ‘자연환경’(43.4%)을 가장 많이 꼽았고, 가장 불만스러운 분야는 ‘지역경제’(30.7%)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순천시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희망순천 2020’ 연동화계획과 향후 남은 임기동안 시정 운영방향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시민 여론조사는 순천시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7월 18~19일 2일 동안 순천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