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제4회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특강 실시
광양시 제4회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특강 실시
by 운영자 2007.07.30
광양시는 21C 철강, 항만, 물류 도시에 맞는 새로운 경영정보와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오는 27일 오전 필레모호텔에서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장관을 초청해 ‘한국경제의 과제와 대응방향’ 이라는 주제로 광양만권 경영인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조찬 특강에는 광양항 운영선사,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광양·초남·신금산단, 운송 및 유통업체의 경영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고용창출 능력, 서비스업의 진흥을 위한 과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특강이 광양만권 경영인들의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글로벌 경영에 크게 기여한다는 여론에 따라 앞으로 산단, 직능업체별 의견을 수렴하여 강사를 추천받아 지속적으로 조찬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조찬 특강에는 광양항 운영선사,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광양·초남·신금산단, 운송 및 유통업체의 경영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고용창출 능력, 서비스업의 진흥을 위한 과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특강이 광양만권 경영인들의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글로벌 경영에 크게 기여한다는 여론에 따라 앞으로 산단, 직능업체별 의견을 수렴하여 강사를 추천받아 지속적으로 조찬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