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군정혁신시책 발표회 개최
보성군, 군정혁신시책 발표회 개최
by 운영자 2007.07.30
참신하고 획기적인 군정혁신시책 발굴 노력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지난 24일 군정혁신방안 발표회를 실시했다.
약 1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이번 발표회는 직원들이 평소 업무를 추진하면서 발견하게 되는 참신하고 획기적인 군정혁신시책을 직원들 앞에서 발표하게 함으로써 혁신방안의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보성군은 이번 발표회에 앞서 2007년 상반기에 직원들로부터 27건의 군정혁신방안을 제안 받아 서면평가를 실시한 후 발표대상 10건을 선정했고 이날 발표회에서 선정된 10건에 대해 발표를 실시했다.
발표회에는 ‘해상관광지 개발에 따른 관광객 유치방안’, ‘뻔(fun)뻔(fun)한 직장만들기’, ‘보성다향제 혁신방안’, ‘판소리 로고송 제작’, ‘활성산(다원)일대 군립공원 지정’ 등 다양한 군정혁신방안이 발표하여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약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번 발표회에서 정종해 보성군수는 “열정적인 직원들이 많아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이들의 군정개선 노력을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군정혁신시책을 제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발표한 군정혁신방안은 평가위원들의 철저한 평가를 거쳐 시상자들을 선정했으며 ‘뻔(fun)뻔(fun)한 직장만들기’라는 주제로 발표한 자치행정과에 근무하는 이은철 직원이 금상의 영예를 차지했고 ‘판소리 로고송 제작’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보성읍에 근무하는 선남규 계장이 은상을 받았다.
이날 발표된 군정혁신방안은 담당부서에서 법적검토와 문제점 및 군민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지난 24일 군정혁신방안 발표회를 실시했다.
약 1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이번 발표회는 직원들이 평소 업무를 추진하면서 발견하게 되는 참신하고 획기적인 군정혁신시책을 직원들 앞에서 발표하게 함으로써 혁신방안의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보성군은 이번 발표회에 앞서 2007년 상반기에 직원들로부터 27건의 군정혁신방안을 제안 받아 서면평가를 실시한 후 발표대상 10건을 선정했고 이날 발표회에서 선정된 10건에 대해 발표를 실시했다.
발표회에는 ‘해상관광지 개발에 따른 관광객 유치방안’, ‘뻔(fun)뻔(fun)한 직장만들기’, ‘보성다향제 혁신방안’, ‘판소리 로고송 제작’, ‘활성산(다원)일대 군립공원 지정’ 등 다양한 군정혁신방안이 발표하여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약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번 발표회에서 정종해 보성군수는 “열정적인 직원들이 많아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이들의 군정개선 노력을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군정혁신시책을 제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발표한 군정혁신방안은 평가위원들의 철저한 평가를 거쳐 시상자들을 선정했으며 ‘뻔(fun)뻔(fun)한 직장만들기’라는 주제로 발표한 자치행정과에 근무하는 이은철 직원이 금상의 영예를 차지했고 ‘판소리 로고송 제작’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보성읍에 근무하는 선남규 계장이 은상을 받았다.
이날 발표된 군정혁신방안은 담당부서에서 법적검토와 문제점 및 군민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