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한 여름 밤의 해변음악회
고흥군, 한 여름 밤의 해변음악회
by 운영자 2007.07.31
오는 8월 3일 도화발포해수욕장서 다채로운 행사 개최
백사장 길이 1km, 너비 100m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이곳의 고운 모래로 찜질을 하면 신경통·부인병 등에 효과가 있다는 도화 발포해수욕장에서 ‘한 여름 밤의 해변음악회’를 갖는다.
한 여름 밤의 해변음악회는 8월3일 오후 6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섹스폰 연주와 포크송 공연, 밸리댄스 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발포 맛 자랑, 퓨전난타 공연, 비보이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음악회를 통한 생활의 활력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코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해수욕장에서의 꿈과 낭만 그리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활개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해안경관이 아름다우며 인근에는 이순신장군의 사당인 충무사를 비롯하여 백로 및 왜가리 도래지 등 많은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고 특산물인 갯장어, 서대 등 해산물과 취나물이 생산되고 있어 방문객의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 또한 풍부하다.
백사장 길이 1km, 너비 100m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이곳의 고운 모래로 찜질을 하면 신경통·부인병 등에 효과가 있다는 도화 발포해수욕장에서 ‘한 여름 밤의 해변음악회’를 갖는다.
한 여름 밤의 해변음악회는 8월3일 오후 6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섹스폰 연주와 포크송 공연, 밸리댄스 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발포 맛 자랑, 퓨전난타 공연, 비보이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음악회를 통한 생활의 활력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코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해수욕장에서의 꿈과 낭만 그리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활개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해안경관이 아름다우며 인근에는 이순신장군의 사당인 충무사를 비롯하여 백로 및 왜가리 도래지 등 많은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고 특산물인 갯장어, 서대 등 해산물과 취나물이 생산되고 있어 방문객의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 또한 풍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