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세 단칸방에 사는 여학생을 도와주세요”
“사글세 단칸방에 사는 여학생을 도와주세요”
by 운영자 2007.08.01
덕연동 직원, 성금 모아 전달…후원의 손길 ‘기대’
순천시 덕연동사무소 직원들이 부모도 없이 사글세 단칸방에서 건강이 좋지 않은 삼촌, 고모와 함께 생활고를 겪고 있는 여고 1학년생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덕연동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J여고 1학년 정모 양은 월 25만원의 정부지원 생계비에 의존하고 있는데 세 식구가 생활하는 조그만 단칸방의 부엌에는 가스시설도 돼있지 않았다.
무더운 여름철인 요즘에도 냉장고는 물론 샤워시설도 없이 생활하고 있었고 또 최근에는 전화요금을 내지 못해 전화도 끊겼다.
이런 딱한 실정을 보다 못한 덕연동사무소 직원들은 정양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조병철 덕연동장과 함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학업에 열중하라” 고 격려하며 전달했다.
덕연동에서는 정모 양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줄 후원자를 찾고 있다.
문의 덕연동사무소 061-749-3618.
순천시 덕연동사무소 직원들이 부모도 없이 사글세 단칸방에서 건강이 좋지 않은 삼촌, 고모와 함께 생활고를 겪고 있는 여고 1학년생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덕연동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J여고 1학년 정모 양은 월 25만원의 정부지원 생계비에 의존하고 있는데 세 식구가 생활하는 조그만 단칸방의 부엌에는 가스시설도 돼있지 않았다.
무더운 여름철인 요즘에도 냉장고는 물론 샤워시설도 없이 생활하고 있었고 또 최근에는 전화요금을 내지 못해 전화도 끊겼다.
이런 딱한 실정을 보다 못한 덕연동사무소 직원들은 정양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조병철 덕연동장과 함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학업에 열중하라” 고 격려하며 전달했다.
덕연동에서는 정모 양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줄 후원자를 찾고 있다.
문의 덕연동사무소 061-749-3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