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밭에서 일했어요”
“엄마랑 아빠랑 밭에서 일했어요”
by 순광교차로 2007.08.02
‘희망누리 가족봉사단’ 농가 일손 돕기
지난 6월 구성된 순천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사랑 나눔 ‘희망누리 가족봉사단’이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족봉사단은 지난 6월 외서면 금성리 딸기묘 재배 농가를 방문, 딸기 어린묘 고정 작업 봉사활동을 펼친 데 이어 지난달 27일 전국에서 철쭉 재배를 최초로 시작한 서면의 철쭉 재배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희망누리 가족봉사단은 15개 가족 5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