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읍, ‘사랑의 집수리 사업’ 펼쳐
보성읍, ‘사랑의 집수리 사업’ 펼쳐
by 운영자 2007.08.07
보성읍장(읍장 박성순)은 정신지체3급 장애인인 서금용(남, 45세)씨가 무직으로 일정한 주거공간이 없이 전기·수돗물도 나오지 않는 생활이 불가능한 빈 창고에서 7개월여를 기거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주거가 가능한 안락한 집을 마련해주기 위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농촌에서 늘어가고 있는 빈집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보성읍 봉산리 덕정마을(한길용)에서 빈집을 제공, 지난달 말 보성읍사무소 직원들과 보성자활센터(센터장 최의기)에서 차양 설치, 도배·장판교체, 부엌 및 보일러 수리 등을 진행했다.
농촌에서 늘어가고 있는 빈집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보성읍 봉산리 덕정마을(한길용)에서 빈집을 제공, 지난달 말 보성읍사무소 직원들과 보성자활센터(센터장 최의기)에서 차양 설치, 도배·장판교체, 부엌 및 보일러 수리 등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