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봉사활동으로 더위 잊는다

광양제철소, 봉사활동으로 더위 잊는다

by 운영자 2007.08.09


광양제철소 직원 및 가족들이 여름 휴가철에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여름 나들이를 전개해 알찬 휴가를 보내고 있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직원 및 가족 일행은 지난 6일 경남 남해군 고현면에 위치한 화방복지원 어르신 100여명과 함께 하동 청소년 수련원 수영장에서 시원한 여름 나기 행사를 가졌다. 남해 보현행원 합창단, 개인택시 도우미 봉사회원 등 총 80여명이 함께 행사에 동참해 뜻을 모았으며, 노래 및 장기자랑도 이어졌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는 휴가철 외에도 매월 화방복지관 실내 외 보수 및 청소는 물론 직원들 각각의 특기를 살려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극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