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항, 순찰선 투입

광양항, 순찰선 투입

by 운영자 2007.08.10

불법 어로행위 등 개항 질서 단속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광양해양수산사무소(소장 변영수)는 어제(9일) 여수청으로부터 순찰선(푸르미3호)을 이관 받았다.

순찰선 푸르미 3호는 항계 내 불법 어로행위 금지, 공유수면 무단사용 적발 등 개항 질서 단속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야간당직근무실시 등 24시간 근무체제도 갖춰 언제든지 출동이 가능하게 돼 야간에도 개항 질서 단속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해양수산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개항 단속을 통해 광양항을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