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장 계곡물에서 더위 잊어요”
“얼음장 계곡물에서 더위 잊어요”
by 순광교차로 2007.08.13
국지성 집중호우로 폭우가 내렸다 다시 쨍 하고 해가 떴다, 이상한 날씨를 보였던 지난주. 비로 인해 시원했다 또 더웠다 기온도 오락가락이었다.
하여 피서를 가기도 또 그렇다고 안 가기도 애매한 상황이었던 것. 국지성 집중호우가 한발 물러선 지난 10일, 오랜만에 만난 맑은 날씨 덕에 시민들은 광양의 계곡으로 기분 좋은 피서를 나왔다.
백운산이 만들어 낸 성불계곡, 동곡계곡, 어치계곡, 금천계곡 등은 즐거운 피서 인파로 북적.
하여 피서를 가기도 또 그렇다고 안 가기도 애매한 상황이었던 것. 국지성 집중호우가 한발 물러선 지난 10일, 오랜만에 만난 맑은 날씨 덕에 시민들은 광양의 계곡으로 기분 좋은 피서를 나왔다.
백운산이 만들어 낸 성불계곡, 동곡계곡, 어치계곡, 금천계곡 등은 즐거운 피서 인파로 북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