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제Ⅰ산단 입주분양계약 체결
율촌제Ⅰ산단 입주분양계약 체결
by 운영자 2007.08.16
라인호(주), 아시아티앤씨(주)와 6블럭 계약
트랜스포터(Elevating Transporter)제작 업체인 라인호(주)와 설치용 금속탱크 및 저장용기 제조업체인 아시아티앤씨(주)가 율촌제Ⅰ지방산단 입주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13일 라인호(주)와 아시아티앤씨(주)가 율촌제Ⅰ지방산단 중소기업부지 6블럭에 각각 1만6529㎡, 3306㎡ 규모의 공장을 건설하기로 하고 입주분양계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
라인호(주)(대표이사 라이너 신라이히, 독일)는 45억원을 투자하여 산업용 트럭과 적재기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연간 180억원의 트랜스포터를 생산하여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에 납품할 계획이다.
아시아티앤씨(주)(대표이사 박철원)도 9억원을 투자, 연간 20억원 가량의 열교환기, 벳셀 제품을 생산하여 여천국가산단 내 화학 관련 공장에 납품하게 된다.
한편 현재까지 율촌제Ⅰ산단에 19개 업체 298만㎡가 입주분양됐으며, 다른 여러 업체와도 구체적인 입주분양 상담 중에 있어 조만간에 성과가 가시화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