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쌀사랑연구회, 친환경농업 지구 현장평가 실시
광양시 쌀사랑연구회, 친환경농업 지구 현장평가 실시
by 운영자 2007.08.17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쌀사랑연구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광양읍 세풍리 친환경 벼우량종자증식단지와 전남농업기술원 시험포장, 나주시 동강면 탑라이스단지를 순회했다.
이번 현장평가에서 금년 벼농사는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모내기 시기가 지난 해 보다 5~6일정도 늦추어 알맞은 때에 모내기가 됐고, 7월 장마기간 동안도 비오는 날이 적고 햇볕 쪼이는 날이 많아 벼가 강건하게 자랐으며 ‘광양맞춤비료’ 공급으로 비료가 알맞게 시용돼 벼 생육이 어느 해 보다 좋다고 평가됐다.
친환경농법 잡초방제는 우렁이농법이 99% 방제가로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벼우량종자증식포에서 우수품종은 호품벼와 온누리벼가 미질이 우수하고 내도복 단간종이면서 병해충에 강해 농가들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현장평가에서 금년 벼농사는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모내기 시기가 지난 해 보다 5~6일정도 늦추어 알맞은 때에 모내기가 됐고, 7월 장마기간 동안도 비오는 날이 적고 햇볕 쪼이는 날이 많아 벼가 강건하게 자랐으며 ‘광양맞춤비료’ 공급으로 비료가 알맞게 시용돼 벼 생육이 어느 해 보다 좋다고 평가됐다.
친환경농법 잡초방제는 우렁이농법이 99% 방제가로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벼우량종자증식포에서 우수품종은 호품벼와 온누리벼가 미질이 우수하고 내도복 단간종이면서 병해충에 강해 농가들 좋은 반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