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통합 위한 ‘제1회 순천 복지 대축전’
사회통합 위한 ‘제1회 순천 복지 대축전’
by 운영자 2007.08.20
오는 9월 6~8일 장애인ㆍ여성취업박람회 등 통합으로 개최
순천시는 다음달 6일~8일까지 3일 동안 팔마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사회통합을 위한 ‘제1회 순천 복지 대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복지 대축전은 자원봉사 한마당, 복지 한마당, 장애인 즐거운 한마당, 정겨운 가족 한마당, 여성기업 창업ㆍ취업박람회 축전 등 순천시의 복지 관련 5개 행사를 통합, 한자리에서 열리게 됐으며 특히 민ㆍ관ㆍ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험ㆍ봉사ㆍ나눔의 복지행사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7일 개막식 식전행사로는 풍물놀이, 실버댄스스포츠, 북춤, 어린이댄스가 펼쳐지고 개막행사 후 세부행사로는 무대행사와 더불어 ‘함께하는 마당, 전시ㆎ체험ㆍ볼거리ㆍ먹을거리마당, 학술ㆍ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무대행사로는 어린이 마칭밴드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마당에서는 기관장ㆍ시민이 함께 인절미와 김밥 만들기, 헌혈, 무료건강검진, 희망돼지저금통 쌓기,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정애리와 함께하는 ‘나눔, 참여, 보람’ 행사도 진행된다.
전시마당에는 시설생활자 작품 등의 프로그램이 전시되고, 체험마당에서는 휠체어ㆍ노인ㆍ시각장애체험이, 먹을거리 마당에는 뻥튀기, 연차 시음회, 오미자, 매실등 무료로 제공된다.
학술행사로는 정애리씨 초청 ‘자원봉사 쉬운 것부터 시작하세요’ 학술강연회가 열리고, 정겨운 가족 한마당에서는 가족에게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코너가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전을 통해 복지 마인드 제고의 토대를 마련하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순천시 복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어려운 이웃들이 작은 사랑을 통해 큰 행복을 누리고, 정겨운 순천의 복지공동체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폭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시는 다음달 6일~8일까지 3일 동안 팔마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사회통합을 위한 ‘제1회 순천 복지 대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복지 대축전은 자원봉사 한마당, 복지 한마당, 장애인 즐거운 한마당, 정겨운 가족 한마당, 여성기업 창업ㆍ취업박람회 축전 등 순천시의 복지 관련 5개 행사를 통합, 한자리에서 열리게 됐으며 특히 민ㆍ관ㆍ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험ㆍ봉사ㆍ나눔의 복지행사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7일 개막식 식전행사로는 풍물놀이, 실버댄스스포츠, 북춤, 어린이댄스가 펼쳐지고 개막행사 후 세부행사로는 무대행사와 더불어 ‘함께하는 마당, 전시ㆎ체험ㆍ볼거리ㆍ먹을거리마당, 학술ㆍ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무대행사로는 어린이 마칭밴드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마당에서는 기관장ㆍ시민이 함께 인절미와 김밥 만들기, 헌혈, 무료건강검진, 희망돼지저금통 쌓기,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정애리와 함께하는 ‘나눔, 참여, 보람’ 행사도 진행된다.
전시마당에는 시설생활자 작품 등의 프로그램이 전시되고, 체험마당에서는 휠체어ㆍ노인ㆍ시각장애체험이, 먹을거리 마당에는 뻥튀기, 연차 시음회, 오미자, 매실등 무료로 제공된다.
학술행사로는 정애리씨 초청 ‘자원봉사 쉬운 것부터 시작하세요’ 학술강연회가 열리고, 정겨운 가족 한마당에서는 가족에게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코너가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전을 통해 복지 마인드 제고의 토대를 마련하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순천시 복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어려운 이웃들이 작은 사랑을 통해 큰 행복을 누리고, 정겨운 순천의 복지공동체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폭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