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음식물 쓰레기 감량 ‘총력’
순천시, 음식물 쓰레기 감량 ‘총력’
by 운영자 2007.08.21
음식물류 폐기물 문전수거·납부필증제 추진
순천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공평부과를 위해 ‘문전수거와 납부필증(칩) 제도’ 로 수수료 부과와 수거방법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행 중간거점수거방식의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거는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감시기능이 약해 이물질 투입 등으로 기계고장의 원인이 되고 있다. 또 공동주택과 일반주택과의 형성평 문제와 배출량과 관계가 없는 수수료 부과로 감량의식을 약화시키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배출자가 전용수거용기에 음식물을 담아 대문 앞에 두면 수거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수거하는 ‘문전수거’로 전환하고 수수료 부과도 배출시마다 1회용 칩을 꽂아 사용하는 종량제 방식 납부필증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시는 이같은 제도의 본격 시행에 앞서 오는 9월 3일부터 내년 2월 28까지 매곡동, 저전동, 덕연동, 남제동 등 4개동 일부 6800세대에 대해 시범 실시를 한 후 내년 3월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공평부과를 위해 ‘문전수거와 납부필증(칩) 제도’ 로 수수료 부과와 수거방법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행 중간거점수거방식의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거는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감시기능이 약해 이물질 투입 등으로 기계고장의 원인이 되고 있다. 또 공동주택과 일반주택과의 형성평 문제와 배출량과 관계가 없는 수수료 부과로 감량의식을 약화시키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배출자가 전용수거용기에 음식물을 담아 대문 앞에 두면 수거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수거하는 ‘문전수거’로 전환하고 수수료 부과도 배출시마다 1회용 칩을 꽂아 사용하는 종량제 방식 납부필증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시는 이같은 제도의 본격 시행에 앞서 오는 9월 3일부터 내년 2월 28까지 매곡동, 저전동, 덕연동, 남제동 등 4개동 일부 6800세대에 대해 시범 실시를 한 후 내년 3월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