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군, 목초액 방제로 친환경 밤 생산

보성군, 목초액 방제로 친환경 밤 생산

by 운영자 2007.08.22

보성군이 친환경 밤 생산을 위해 밤나무에 대한 항공방제를 일반약제에서 목초액 방제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은 608ha에 목초액을 살포해 친환경 밤 생산을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목초액을 활용한 친환경 밤 생산은 지난해 광양시 진상면 밤재배 지역 가운데 1400ha에 시범적으로 목초액을 사용해 생산된 밤의 판매가격이 kg당 2350원으로 일반약제보다 소득액이 약 32%정도 늘었다는 것.

도는 이에 따라, 올해 광양시와 보성군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친환경 밤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