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 연쇄 성폭력범 잡혔다
광양경찰, 연쇄 성폭력범 잡혔다
by 운영자 2007.08.22
강력 3팀 잠복근무 끝에 피의자 주 모씨 검거
광양경찰서(서장 김성국)가 지난 7~8월에 발생한 연쇄 성폭력 피의자 주 모(30ㆍ남)를 지난 20일 광양시 광영동에서 검거 구속했다.
연쇄 성폭력 피의자 주 모씨를 검거한 광양경찰서 강력 3팀(팀장 하태진)은 사건 발생 후 피해자 신고 접수 후 용의자 몽타주 작성하고 인근 숙박업소 및 식당 주변에서 약5일간 잠복ㆍ탐문수사 끝에 피의자를 발견 검거했다.
피의자 주 모씨는 피의자는 지난달 9일 00:40경 광영동 소재 피해자 A씨가 혼자 영업하는 가게 안으로 침입, 칼로 피해자를 위협ㆍ폭행하고 금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총 2곳의 가게를 대상으로 강도 행각을 벌린 혐의와 지난 6일경 광영동 소재 00부근에서 혼자 집으로 귀가하는 B(21ㆍ여)씨를 위협 공터로 끌고가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양경찰서(서장 김성국)가 지난 7~8월에 발생한 연쇄 성폭력 피의자 주 모(30ㆍ남)를 지난 20일 광양시 광영동에서 검거 구속했다.
연쇄 성폭력 피의자 주 모씨를 검거한 광양경찰서 강력 3팀(팀장 하태진)은 사건 발생 후 피해자 신고 접수 후 용의자 몽타주 작성하고 인근 숙박업소 및 식당 주변에서 약5일간 잠복ㆍ탐문수사 끝에 피의자를 발견 검거했다.
피의자 주 모씨는 피의자는 지난달 9일 00:40경 광영동 소재 피해자 A씨가 혼자 영업하는 가게 안으로 침입, 칼로 피해자를 위협ㆍ폭행하고 금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총 2곳의 가게를 대상으로 강도 행각을 벌린 혐의와 지난 6일경 광영동 소재 00부근에서 혼자 집으로 귀가하는 B(21ㆍ여)씨를 위협 공터로 끌고가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