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조선소 건설사업 탄력
광양시 조선소 건설사업 탄력
by 운영자 2007.08.22
SNC조선해양(주) 투자이행협정 체결
명단임대산단에 총 1,000억원 투자, 고용창출 1,000명 효과 기대
광양시가 지난 6월 28일 SNC조선해양(대표이사 주원돈)과 MOU를 체결한데 이어 조선소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인 투자이행 협정을 체결했다.
21일 오후 2시에 광양시 상황실에서 열린 투자이행 협정식에서 이성웅 시장과 주원돈 대표이사는 협정서에 서명을 하고 본격적인 조선소 건설에 나섰다.
이날 체결식에서 SNC조선해양은 총 면적 108,575㎡에 조선소 부지 97,042㎡를 조성하는데 2010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이행협정을 체결했다.
SNC해양조선의 총 투자규모는 1,000억원, 고용인원은 생산 직접인력과 관리인력을 포함해 450명이며, 연차적으로 증원을 통해 1,000명 이상의 인력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정 체결로 인해 이미 선박 12척의 구매의향을 체결해 놓고 조선소 건설을 서두르고 있는 SNC는 본격적인 부지 조성공사에 들어가게 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율촌산단의 선박건조 업체인 삼우정공과 오리엔트 조선이 입주가 확정된 이후 세 번째인 SNC조선해양은 조선소 건설을 위해 본사를 광양에 두는 등 경영진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왔다.
한편 명당지구 개발대행을 위한 투자이행 협정이 체결되면 올해 말까지 토지보상과 설계, 교통ㆍ환경 영향평가를 거친 후 내년부터는 기반시설과 접안시설 공사에 들어간다.
명단임대산단에 총 1,000억원 투자, 고용창출 1,000명 효과 기대
광양시가 지난 6월 28일 SNC조선해양(대표이사 주원돈)과 MOU를 체결한데 이어 조선소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인 투자이행 협정을 체결했다.
21일 오후 2시에 광양시 상황실에서 열린 투자이행 협정식에서 이성웅 시장과 주원돈 대표이사는 협정서에 서명을 하고 본격적인 조선소 건설에 나섰다.
이날 체결식에서 SNC조선해양은 총 면적 108,575㎡에 조선소 부지 97,042㎡를 조성하는데 2010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이행협정을 체결했다.
SNC해양조선의 총 투자규모는 1,000억원, 고용인원은 생산 직접인력과 관리인력을 포함해 450명이며, 연차적으로 증원을 통해 1,000명 이상의 인력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정 체결로 인해 이미 선박 12척의 구매의향을 체결해 놓고 조선소 건설을 서두르고 있는 SNC는 본격적인 부지 조성공사에 들어가게 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율촌산단의 선박건조 업체인 삼우정공과 오리엔트 조선이 입주가 확정된 이후 세 번째인 SNC조선해양은 조선소 건설을 위해 본사를 광양에 두는 등 경영진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왔다.
한편 명당지구 개발대행을 위한 투자이행 협정이 체결되면 올해 말까지 토지보상과 설계, 교통ㆍ환경 영향평가를 거친 후 내년부터는 기반시설과 접안시설 공사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