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원회
전남영상위원회
by 운영자 2007.08.22
찾아가는 영화관 호응 좋다
여수시와 (사)전남영상위원회 '찾아가는 영화관'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7월 23일부터 운영해 오던 '여수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도서지역 지역민들에게 영상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지난 21일에는 여수 대경도와 애양원, 소경도를 거쳐 백야도에서 영화<아이스케키>가 상영됐다.
특히 이 영화는 백야도 마을주민이 직접 까메오로 출연한 영화이며, 촬영된 장소인 백야도에서 영화를 보는 행사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찾아가는 영화관’보다 백야도 주민들에게 있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여수 섬 지역 찾아가는 영화관’은 거문도, 묘도, 여자도, 화양면 장척리, 돌산 죽포, 여자도를 찾아갈 예정이다.
여수시와 (사)전남영상위원회 '찾아가는 영화관'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7월 23일부터 운영해 오던 '여수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도서지역 지역민들에게 영상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지난 21일에는 여수 대경도와 애양원, 소경도를 거쳐 백야도에서 영화<아이스케키>가 상영됐다.
특히 이 영화는 백야도 마을주민이 직접 까메오로 출연한 영화이며, 촬영된 장소인 백야도에서 영화를 보는 행사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찾아가는 영화관’보다 백야도 주민들에게 있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여수 섬 지역 찾아가는 영화관’은 거문도, 묘도, 여자도, 화양면 장척리, 돌산 죽포, 여자도를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