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겸백면 수남리 ‘숲 귀농마을’ 선정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 ‘숲 귀농마을’ 선정
by 운영자 2007.08.28
산림청·전남도…2010년까지 산촌생태마을 조성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가 산림청 중앙심사 결과 숲이 있는 귀농마을로 선정됐다.
숲이 있는 귀농마을로 선정된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는 200㏊ 이상의 대단위 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초암산과 바다를 조망하면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주월산 패러글라이딩장, 아름답고 울창한 편백숲 등이 있으며 보성차밭, 율포 해수욕장, 대원사, 제암산 자연휴양림, 주암호수변공원 등 관광 휴양자원이 주변에 산재돼, 귀농할 수 있는 마을로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보성군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에 걸쳐 12억8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깨끗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산촌생태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달 19일 산림청과 전남도 등 산촌생태마을 심사위원이 현지에서 조성계획 설명을 듣고 현지 실사를 했다.
보성군은 2008년에 사전설계와 사전재해 영양성 검토, 주민설명회, 도 자문단 협의 및 승인을 거친 뒤 2009년부터 2010까지 2개년 동안 연차적으로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생산기반조성, 산촌녹색체험시설, 마을기획 및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가 산림청 중앙심사 결과 숲이 있는 귀농마을로 선정됐다.
숲이 있는 귀농마을로 선정된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는 200㏊ 이상의 대단위 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초암산과 바다를 조망하면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주월산 패러글라이딩장, 아름답고 울창한 편백숲 등이 있으며 보성차밭, 율포 해수욕장, 대원사, 제암산 자연휴양림, 주암호수변공원 등 관광 휴양자원이 주변에 산재돼, 귀농할 수 있는 마을로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보성군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에 걸쳐 12억8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깨끗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산촌생태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달 19일 산림청과 전남도 등 산촌생태마을 심사위원이 현지에서 조성계획 설명을 듣고 현지 실사를 했다.
보성군은 2008년에 사전설계와 사전재해 영양성 검토, 주민설명회, 도 자문단 협의 및 승인을 거친 뒤 2009년부터 2010까지 2개년 동안 연차적으로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생산기반조성, 산촌녹색체험시설, 마을기획 및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