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저소득 모자가정 위문 격려
순천 저소득 모자가정 위문 격려
by 순광교차로 2007.09.05
걸스카우트 순천지구 회원,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
한국걸스카우트 전남연맹 순천지구(회장 장영순)회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초청, 격려했다.
4일 한국걸스카우트 순천지구 회원 15명은 저소득 모자가정 10세대를 초청, 장천동 모 음식점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200만원 상당의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걸스카우트 순천지구에서는 지난 1996년부터 저소득 모자가정 10세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저소득 모자가정의 가족들이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매년 설과 추석 등 우리 고유명절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동안 각종 자원봉사단체 등을 지원해온 순천시는 “저소득 모자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잘사는 복지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며 “시민과 함께 아름다운 나눔으로 행복한 정겨운 순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걸스카우트 전남연맹 순천지구(회장 장영순)회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초청, 격려했다.
4일 한국걸스카우트 순천지구 회원 15명은 저소득 모자가정 10세대를 초청, 장천동 모 음식점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200만원 상당의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걸스카우트 순천지구에서는 지난 1996년부터 저소득 모자가정 10세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저소득 모자가정의 가족들이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매년 설과 추석 등 우리 고유명절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동안 각종 자원봉사단체 등을 지원해온 순천시는 “저소득 모자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잘사는 복지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며 “시민과 함께 아름다운 나눔으로 행복한 정겨운 순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