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3단계 1차 컨테이너부두 완공
광양항 3단계 1차 컨테이너부두 완공
by 순광교차로 2007.09.05
광양항의 숙원사업이던 3단계 1차 컨테이너부두가 지난달 31일 완공됐다.
총사업비 3770억원이 투입된 3단계 1차 사업은 컨공단이 2002년 9월 착수하여 5년여간의 공사 끝에 이번에 마무리 된 것.
이는 5만톤급 컨테이너 선박 4척이 동시에 접안하여 연간 160만TEU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 부두는 세계적인 추세인 컨테이너 선박의 대형화에 발맞춰 1만2000TEU급 이상의 선박이 자유롭게 접안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안벽전면수심 (-)17m를 확보했으며, 하역장비도 컨테이너 2개를 동시에 양·적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간당 55개를 처리할 수 있는 최신식 크레인을 설치했다.
광양항은 이번 3단계 1단계 부두 준공으로 연간 550만 TEU를 처리할수 있는 최첨단, 초대형 항만시설을 갖추게 되어, 국제물류중심항만으로써의 면모를 다지게 됐다.
한편 내일(6일) 한덕수 국무총리, IAPH사무총장, 외국적 선사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단계 1단계 부두준공식이 치러질 예정이다.
총사업비 3770억원이 투입된 3단계 1차 사업은 컨공단이 2002년 9월 착수하여 5년여간의 공사 끝에 이번에 마무리 된 것.
이는 5만톤급 컨테이너 선박 4척이 동시에 접안하여 연간 160만TEU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 부두는 세계적인 추세인 컨테이너 선박의 대형화에 발맞춰 1만2000TEU급 이상의 선박이 자유롭게 접안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안벽전면수심 (-)17m를 확보했으며, 하역장비도 컨테이너 2개를 동시에 양·적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간당 55개를 처리할 수 있는 최신식 크레인을 설치했다.
광양항은 이번 3단계 1단계 부두 준공으로 연간 550만 TEU를 처리할수 있는 최첨단, 초대형 항만시설을 갖추게 되어, 국제물류중심항만으로써의 면모를 다지게 됐다.
한편 내일(6일) 한덕수 국무총리, IAPH사무총장, 외국적 선사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단계 1단계 부두준공식이 치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