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주) 권행석 대표이사 백운장학기금 기탁
세방(주) 권행석 대표이사 백운장학기금 기탁
by 순광교차로 2007.09.06
광양읍 인서리 출신이며 세방(주)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권행석 향우가 형제들과 함께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해 왔다.
지난달 31일 광양시를 방문한 권행석 향우는 모친상 부의금 전액을 지역의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하며 날로 발전하는 광양을 짊어질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행석 향우는 지난 2003년에도 부친상 부의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남달리 고향 장학사업에 애착심을 가지고 있다.
(재)백운장학회는 1992년 이후 시 출연, 기업체, 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67억여원이 조성되어 지금까지 1529명 14억5300만 원을 지급했으며 백운장학금 200억 조성을 목표 ‘기업체 장학기금 조성 동참 유도’, ‘시민 1인 1구좌 갖기 운동 추진’ 등 장학금 모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광양시를 방문한 권행석 향우는 모친상 부의금 전액을 지역의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하며 날로 발전하는 광양을 짊어질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행석 향우는 지난 2003년에도 부친상 부의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남달리 고향 장학사업에 애착심을 가지고 있다.
(재)백운장학회는 1992년 이후 시 출연, 기업체, 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67억여원이 조성되어 지금까지 1529명 14억5300만 원을 지급했으며 백운장학금 200억 조성을 목표 ‘기업체 장학기금 조성 동참 유도’, ‘시민 1인 1구좌 갖기 운동 추진’ 등 장학금 모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