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 건축사 초청
순천지역 건축사 초청
by 순광교차로 2007.09.10
용역 워크숍 개최
순천시가 기존의 획일화되고 부조화된 도심 건축물에 문화적 시각의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하기 위해 건축정책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 중인 가운데 건축사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가졌다.
6일 시는 순천 로얄호텔에서 순천지역 건축사 회원을 초청, 건축정책 기본계획 용역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권역별 가이드라인 범위 설정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용역팀 책임연구원인 이석배 순천대교수는 “도시의 팽창으로 인해 자연환경 훼손과 도시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환경의식의 증대로 도심 재생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 맞춰 건축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창출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또 순천도심과 관광지 등의 건축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 사례를 소개하고 구역별, 용도별 건축물 디자인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건축정책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지금까지 시의 건축정책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건축사, 시민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기본계획 용역에 반영할 방침”이라며 “건축물경관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 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시가 기존의 획일화되고 부조화된 도심 건축물에 문화적 시각의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하기 위해 건축정책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 중인 가운데 건축사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가졌다.
6일 시는 순천 로얄호텔에서 순천지역 건축사 회원을 초청, 건축정책 기본계획 용역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권역별 가이드라인 범위 설정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용역팀 책임연구원인 이석배 순천대교수는 “도시의 팽창으로 인해 자연환경 훼손과 도시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환경의식의 증대로 도심 재생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 맞춰 건축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창출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또 순천도심과 관광지 등의 건축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 사례를 소개하고 구역별, 용도별 건축물 디자인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건축정책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지금까지 시의 건축정책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건축사, 시민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기본계획 용역에 반영할 방침”이라며 “건축물경관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 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