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국가생산성대상 정보화부문 ‘대상’
순천시 국가생산성대상 정보화부문 ‘대상’
by 운영자 2007.09.11
도서관 전자네트워크·e-민원모니터 등 높은 평가
순천시가 2007 국가생산성대상 정보화부문서 대상을 차지해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10일 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상서 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을 연계하는 전자통합 네트워크 구축과 e-민원모니터, 성과관리제도(BSC) 도입 등으로 정보화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회의실과 의회본회의장의 영상시스템 등 종합전산망 구축, 행정서비스 헌장제 실시, 행정혁신, 지식관리시스템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3시30분 한덕수 국무총리, 김영주 산업자원부장관, 나승병 순천시 부시장을 비롯 경제단체회장, 수상기업대표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순천시는 국가생산성대상에서 2004년 인재부문 대상, 2005년에는 리더십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순천시가 2007 국가생산성대상 정보화부문서 대상을 차지해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10일 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상서 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을 연계하는 전자통합 네트워크 구축과 e-민원모니터, 성과관리제도(BSC) 도입 등으로 정보화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회의실과 의회본회의장의 영상시스템 등 종합전산망 구축, 행정서비스 헌장제 실시, 행정혁신, 지식관리시스템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3시30분 한덕수 국무총리, 김영주 산업자원부장관, 나승병 순천시 부시장을 비롯 경제단체회장, 수상기업대표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순천시는 국가생산성대상에서 2004년 인재부문 대상, 2005년에는 리더십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