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군농업기술센터 이두한씨 축산 기술사 합격

보성군농업기술센터 이두한씨 축산 기술사 합격

by 운영자 2007.09.12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노동면 농민상담소에서 근무하는 농촌지도사 이두한씨(50)가 올해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제82회 기술사 시험 축산분야에 합격했다.

기술사는 국내에서 인정하는 기술 분야 최상의 자격증으로, 전국적으로 7명이 합격한 축산분야 기술사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두한씨는 30여년간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축산 전문지도사로 농업기술센터 가축질병 진단실 운영 및 한우 거세우 고급육 생산과 보성의 축산 대표 브랜드인 녹우, 녹돈의 상품개발 및 정착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특화작목육성 및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에도 열정을 쏟음으로써 어려운 여건속의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노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