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경제의 현황과 미래 주제

한국경제의 현황과 미래 주제

by 운영자 2007.09.13

광양시 제5회 경영인 조찬강연회 성료

광양시는 21C 철강, 항만, 물류 도시에 맞는 새로운 경영정보와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 강연회가 다섯 번째를 맞아 12일(수) 오전 7시 필레모 호텔에서 전 행정자치부장관을 초청하여 『한국경제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허성관 전행정자치부장관은 강연회에서 광양항 운영선사,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광양ㆍ초남ㆍ신금산단, 운송 업체의 경영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경제의 제약요소로서 원화강세, 고유가, 원자재가격 상승 등을 꼽았으며, 한국경제의 성과와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위상에 대해 언급하며 자긍심을 심어줬다.

허성관 전장관은 한국경제에 대한 인식으로 ‘양극화’와, 휴전선으로 인한 사실상 ‘섬나라’, ‘선진국문턱에서 겪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성장과 분배에 관한 무익한 논쟁’, ‘자학적으로 경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등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한국경제의 미래에 대해 ‘남북경제공동체의 건설’, 성장동력의 지속적 확충, ‘지속적인 민간기업의 혁신, ’정부시스템의 혁신‘등을 들어 참석 경영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시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석자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서 저명한 경제통을 초빙해 본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