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
순천시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
by 운영자 2007.10.02
한자능력검정 합격ㆍ종이접기 자격 취득
순천시가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1일 시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1주일에 2시간씩 꾸준히 실력을 닦은 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들이 최근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 5~6급에 합격하고 종이접기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국어문회 한국한자능력검정회에서 주관한 한자능력검정 시험에는 54명이 응시해 5급에 5명, 6급 32명 등 총 37명이 합격했고 한국종이접기협회에서 주관한 어린이 종이접기 3급에 1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시 관계자는 “한자능력검정시험은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기본 한자를 익혀 언어 이해와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종이접기는 시각적인 동기를 유발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프로그램으로 채택한 배경을 설명하면서 “방과후 아카데미 꿈나무들이 각자의 재능과 특기를 살려 사회에 이바지하는 순천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양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종이접기 3급을 획득한 학생들은 연말에 있을 2급 자격시험을 준비중이며 10월 14일에는 수학 경시대회와 워드프로세서 1, 2, 3급을 준비한 학생들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순천시가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1일 시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1주일에 2시간씩 꾸준히 실력을 닦은 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들이 최근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 5~6급에 합격하고 종이접기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국어문회 한국한자능력검정회에서 주관한 한자능력검정 시험에는 54명이 응시해 5급에 5명, 6급 32명 등 총 37명이 합격했고 한국종이접기협회에서 주관한 어린이 종이접기 3급에 1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시 관계자는 “한자능력검정시험은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기본 한자를 익혀 언어 이해와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종이접기는 시각적인 동기를 유발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프로그램으로 채택한 배경을 설명하면서 “방과후 아카데미 꿈나무들이 각자의 재능과 특기를 살려 사회에 이바지하는 순천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양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종이접기 3급을 획득한 학생들은 연말에 있을 2급 자격시험을 준비중이며 10월 14일에는 수학 경시대회와 워드프로세서 1, 2, 3급을 준비한 학생들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