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10월중 ‘금요 열린 무대’ 4차례 공연
순천시, 10월중 ‘금요 열린 무대’ 4차례 공연
by 운영자 2007.10.05
노래배우기ㆍ사물놀이공연ㆍ웃음치료ㆍ환경영화 상영 예정
순천시가 매주 금요일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화ㆍ예술 활동의 장으로 마련하고 있는 금요열린무대가 10월중에도 4차례 시민들을 찾아간다.
첫 번째 금요일인 오는 5일에는 한마음노래봉사단에서 대중가요와 살사춤 공연을 선보이며, 12일에는 여성문화회관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김귀호씨로부터 대중가요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19일에는 ‘한얼팀’의 사물놀이 공연과 강동완씨의 웃음치료가 26일에는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환경영화 ‘숲속의 전사 주디배리 VS FBI’가 상영된다.
금요열린무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재능 발표회, 평생학습 기관ㆍ단체의 학습 결과 발표, 학습동아리 및 동호회 작품 발표, 중ㆍ고등학교 예능 동아리 발표회 및 학예회, 학원이나 예능 단체의 연습 공연, 개인과 단체의 장기자랑 등 사전에 신청만 하면 어떤 공연도 무료로 가능하다.
공연을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 홈페이지(http://sl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FAX(749-3240), 이메일(lee12842001@hanmail.net) 또는 우편으로 매달 15일 이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된 금요열린무대는 청소년 댄스 및 노래자랑, 한국무용, 발레, 벨리댄스, 국악연주, 시립합창단공연, 기타연주 및 노래, 영화상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9월말까지 총 21회가 운영됐다.
순천시가 매주 금요일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화ㆍ예술 활동의 장으로 마련하고 있는 금요열린무대가 10월중에도 4차례 시민들을 찾아간다.
첫 번째 금요일인 오는 5일에는 한마음노래봉사단에서 대중가요와 살사춤 공연을 선보이며, 12일에는 여성문화회관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김귀호씨로부터 대중가요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19일에는 ‘한얼팀’의 사물놀이 공연과 강동완씨의 웃음치료가 26일에는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환경영화 ‘숲속의 전사 주디배리 VS FBI’가 상영된다.
금요열린무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재능 발표회, 평생학습 기관ㆍ단체의 학습 결과 발표, 학습동아리 및 동호회 작품 발표, 중ㆍ고등학교 예능 동아리 발표회 및 학예회, 학원이나 예능 단체의 연습 공연, 개인과 단체의 장기자랑 등 사전에 신청만 하면 어떤 공연도 무료로 가능하다.
공연을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 홈페이지(http://sl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FAX(749-3240), 이메일(lee12842001@hanmail.net) 또는 우편으로 매달 15일 이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된 금요열린무대는 청소년 댄스 및 노래자랑, 한국무용, 발레, 벨리댄스, 국악연주, 시립합창단공연, 기타연주 및 노래, 영화상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9월말까지 총 21회가 운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