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군, 남해안관광벨트사업 ‘순항’

보성군, 남해안관광벨트사업 ‘순항’

by 운영자 2007.10.09


비봉공룡공원 총 120억원 국비 지원 결정
보성군의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보성군은 8일 남해안 관광벨트 개발 사업 2차 변경 계획에 따라 비봉공룡공원 사업비로 국비 60억원을 추가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2006년부터 문화관광부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관광벨트개발사업의 2차 평가에서 보성군의 한국 차·소리문화공원, 비봉공룡공원, 율포 해수녹차휴양타운과 벌교 소설태백산맥문학공원이 타당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의 결과를 보면 변경계획으로 확정된 비봉공룡공원 사업비가 금년까지 국비 지원이 마무리돼, 총 1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