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광양시장배 바둑대회
제1회 광양시장배 바둑대회
by 운영자 2007.10.16
중마동 정장효씨 우승
제1회 광양시장배 바둑대회서 에 거주하는 정장효(43ㆍ중마동ㆍ아마 5단)씨가 최강자전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시민 정서 함양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면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도모코자 제 1회 광양시장배 바둑대회가 지난 14일 광양시 백운고 실내체육관에서 180여명의 바둑 애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바둑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2010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기념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어린 꿈나무들이 대거 참여, 미래의 국수를 꿈꿨다.
허춘언 광양시바둑협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기쁘다”며 “말문을 열고 ‘꿈나무들이 잘 자라서 광양시 바둑역사를 장식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둑은 체스와 함께 2010년 중국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유럽이나 미주지역에서도 바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정신스포츠로서 세계인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 글ㆍ사진 조영순 기자 jazz2001@dreamwiz.com ]
제1회 광양시장배 바둑대회서 에 거주하는 정장효(43ㆍ중마동ㆍ아마 5단)씨가 최강자전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시민 정서 함양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면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도모코자 제 1회 광양시장배 바둑대회가 지난 14일 광양시 백운고 실내체육관에서 180여명의 바둑 애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바둑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2010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기념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어린 꿈나무들이 대거 참여, 미래의 국수를 꿈꿨다.
허춘언 광양시바둑협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기쁘다”며 “말문을 열고 ‘꿈나무들이 잘 자라서 광양시 바둑역사를 장식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둑은 체스와 함께 2010년 중국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유럽이나 미주지역에서도 바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정신스포츠로서 세계인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 글ㆍ사진 조영순 기자 jazz2001@dreamwiz.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