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강변로 마음껏 걸어보세요
차 없는 강변로 마음껏 걸어보세요
by 운영자 2007.10.17
11월 10일 ‘차 없는 날’ …시민걷기·자전거투어 마련
순천시가 자가용 이용을 억제하고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양시키기 위해 강변로 ‘차 없는 날’을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10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12시간 동안 강변로 가곡삼거리~용당교~조곡교~순천교~팔마대교~남승룡길 접속부에 이르는 5.7km구간에 대해 비상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의 통행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이날 ‘차 없는 날’ 행사에서는 동천변 시민걷기와 자전거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동천수변공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녹색도시 순천을 선포하고 동천수변공원~조곡교까지 동천변 시민걷기 행사를 마련한다.
또 동천수변공원~동천~순천만~별량 장산을 잇는 12km 구간에서 자전거투어가 펼쳐지며, 동천수변공원~용당교에서는 가족 웰빙놀이가 동천수변공원 일원에서는 이동도서관이 운영된다.
순천시가 자가용 이용을 억제하고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양시키기 위해 강변로 ‘차 없는 날’을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10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12시간 동안 강변로 가곡삼거리~용당교~조곡교~순천교~팔마대교~남승룡길 접속부에 이르는 5.7km구간에 대해 비상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의 통행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이날 ‘차 없는 날’ 행사에서는 동천변 시민걷기와 자전거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동천수변공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녹색도시 순천을 선포하고 동천수변공원~조곡교까지 동천변 시민걷기 행사를 마련한다.
또 동천수변공원~동천~순천만~별량 장산을 잇는 12km 구간에서 자전거투어가 펼쳐지며, 동천수변공원~용당교에서는 가족 웰빙놀이가 동천수변공원 일원에서는 이동도서관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