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축제서 펼쳐지는 ‘환경영화제’
갈대축제서 펼쳐지는 ‘환경영화제’
by 운영자 2007.10.18
순천만·동천 등지…자연생태·환경 주제로 17편 상영
순천시와 (사)전남영상위원회가 ‘2007순천만 갈대축제’ 기간 중에 서울환경재단 후원으로 ‘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이번 영화제는 천혜의 자연인 순천만을 끼고 있는 순천 시민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청소년에게는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으로 순천만 생태학습관, 기적의 도서관, 동천 야외극장, 청소년수련관 등 4곳에서 동시에 마련된다.
상영될 영화는 제4회 서울환경 영화제 수상작인 ‘숲의 전사 주디 배리 vs FBI’ ‘농장의 금요일’과 ‘커피vs콜라vs햄버거’ ‘온난화의 대재앙’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하여’ 등 자연생태 보전과 생명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모두 17편. 상영시각은 매일 저녁 7시부터이며 영화상영 전 ‘2007 순천만 갈대축제’ 영상을 10분 정도 상영한다.
순천시와 (사)전남영상위원회가 ‘2007순천만 갈대축제’ 기간 중에 서울환경재단 후원으로 ‘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이번 영화제는 천혜의 자연인 순천만을 끼고 있는 순천 시민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청소년에게는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으로 순천만 생태학습관, 기적의 도서관, 동천 야외극장, 청소년수련관 등 4곳에서 동시에 마련된다.
상영될 영화는 제4회 서울환경 영화제 수상작인 ‘숲의 전사 주디 배리 vs FBI’ ‘농장의 금요일’과 ‘커피vs콜라vs햄버거’ ‘온난화의 대재앙’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하여’ 등 자연생태 보전과 생명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모두 17편. 상영시각은 매일 저녁 7시부터이며 영화상영 전 ‘2007 순천만 갈대축제’ 영상을 10분 정도 상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