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흑두루미 생태계 복원 국제심포지엄
순천시, 흑두루미 생태계 복원 국제심포지엄
by 운영자 2007.10.19
순천시가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흑두루미 월동지인 순천만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26∼28일까지 3일 동안 순천만 자연생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순천만 흑두루미 월동현황과 개체수 증식·보전 등 순천만의 미래를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흑두루미 월동지 복원을 위한 국제행동과 네트워트 구축 등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또 순천시와 환경운동연합은 순천만의 효율적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선언하는 협약도 체결한다. 심포지엄에 참석하는 외국 전문가들은 순천만 람사 등록 습지와 자연생태관 등을 답사하고 순천만 선상투어와 낙안읍성, 선암사 전통 야생차 체험도 갖는다.
29일~11월 1일까지는 낙동강 유역 습지인 주남저수지, 우포늪과 한강하구, 연천, 철원 등을 둘러보는 두루미 월동지 방문행사도 이어진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순천만 흑두루미 월동현황과 개체수 증식·보전 등 순천만의 미래를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흑두루미 월동지 복원을 위한 국제행동과 네트워트 구축 등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또 순천시와 환경운동연합은 순천만의 효율적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선언하는 협약도 체결한다. 심포지엄에 참석하는 외국 전문가들은 순천만 람사 등록 습지와 자연생태관 등을 답사하고 순천만 선상투어와 낙안읍성, 선암사 전통 야생차 체험도 갖는다.
29일~11월 1일까지는 낙동강 유역 습지인 주남저수지, 우포늪과 한강하구, 연천, 철원 등을 둘러보는 두루미 월동지 방문행사도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