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ㆍ제주권 작은도서관 종사자 연찬회
호남ㆍ제주권 작은도서관 종사자 연찬회
by 운영자 2007.10.24
내일까지 순천로얄호텔서 개최
작은도서관의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증진을 위한 호남ㆍ제주권역 작은도서관 종사자 연찬회가 순천서 개최된다.
오늘(24)~내일(25)까지 이틀간 순천 로얄호텔에서 열리는 연찬회는 순천시가 호남ㆍ제주권역을 대표해 개최하는 것으로 100여 명의 작은도서관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연찬회에는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한상완 교수의 ‘도서관 정책환경변화에 대한 대응 및 앞으로 도서관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강의에 이어 책읽는 사회 안찬수 사무처장의 ‘작은도서관의 이해 및 비전과 역할’, 초롱이네작은도서관 오혜자 관장의 현장에서의 생생한 이야기와 순천시의 사례가 특별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서로간의 이해를 증진시켜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함께 사명감을 부여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특히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 협력방안 모색으로 도서관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은도서관의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증진을 위한 호남ㆍ제주권역 작은도서관 종사자 연찬회가 순천서 개최된다.
오늘(24)~내일(25)까지 이틀간 순천 로얄호텔에서 열리는 연찬회는 순천시가 호남ㆍ제주권역을 대표해 개최하는 것으로 100여 명의 작은도서관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연찬회에는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한상완 교수의 ‘도서관 정책환경변화에 대한 대응 및 앞으로 도서관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강의에 이어 책읽는 사회 안찬수 사무처장의 ‘작은도서관의 이해 및 비전과 역할’, 초롱이네작은도서관 오혜자 관장의 현장에서의 생생한 이야기와 순천시의 사례가 특별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서로간의 이해를 증진시켜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함께 사명감을 부여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특히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 협력방안 모색으로 도서관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