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공단, ‘Sea Port 2007’ 광양항 홍보 주력
컨공단, ‘Sea Port 2007’ 광양항 홍보 주력
by 운영자 2007.10.29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Sea Port 2007(국제 항만ㆍ물류 및 해양환경 산업전)’에 참가, 국제물류중심으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광양항을 적극 홍보했다.
부산 국제 조선·해양 대제전의 3개 전시회 중에 하나인 Sea-Port전시회에 참가한 공단은 전시기간 중 전담 직원을 배치하여 40개국 4만 여명의 관람객들에게 올해 3단계 1차 부두 개장으로 총 16개 선석 550만 TEU를 처리할 수 있는 광양항의 현황과 고객을 위한 각종 인센티브, 약 400만㎡에 이르는 광활한 배후물류단지 등 국제물류중심항만으로써 광양항의 무한한 가능성 등을 알렸다.
또한, 공단은 전시기간 중 ‘광양 전통 매실차 시음’, ‘광양항과 함께하는 즉석사진 촬영’ 등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행사를 마련하여 홍보효과를 제고했다.
광양항 화물유치를 위해 전사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단은 앞으로도 각종 다양한 국제행사를 통한 광양항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부산 국제 조선·해양 대제전의 3개 전시회 중에 하나인 Sea-Port전시회에 참가한 공단은 전시기간 중 전담 직원을 배치하여 40개국 4만 여명의 관람객들에게 올해 3단계 1차 부두 개장으로 총 16개 선석 550만 TEU를 처리할 수 있는 광양항의 현황과 고객을 위한 각종 인센티브, 약 400만㎡에 이르는 광활한 배후물류단지 등 국제물류중심항만으로써 광양항의 무한한 가능성 등을 알렸다.
또한, 공단은 전시기간 중 ‘광양 전통 매실차 시음’, ‘광양항과 함께하는 즉석사진 촬영’ 등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행사를 마련하여 홍보효과를 제고했다.
광양항 화물유치를 위해 전사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단은 앞으로도 각종 다양한 국제행사를 통한 광양항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