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다시 만나요
영광에서 다시 만나요
by 운영자 2007.10.30
제19회 도민생활체육대회 폐막
함평군ㆍ신안군ㆍ여수시 입장상 1ㆍ2ㆍ3위 차지
“영광에서 다시 만나요!”지난 10월 25일부터 사흘동안 남도예향 목포에서 펼쳐진 제19회 도민생활체육대회가 27일 유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명실상부한 전남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에서 함평군과 신안군, 여수시가 각각 입장상 1ㆍ2ㆍ3위에 이름을 올려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장려상은 곡성군과 광양시, 영광군이 수상했다.
또 화합상은 나주시ㆍ순천시ㆍ담양군이 받았으며, 질서상은 보성군과 화순군, 감투상은 장흥군과 무안군, 응원상은 장성군과 진도군에게 돌아갔고 모범적인 경기운영을 한 전남볼링연합회는 우수연합회상에 선정되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16개 종목의 경기에서는 그동안 각종 생활체육대회에서 꾸준하게 정상권을 지켜온 담양군이 게이트볼우승을 차지했으며, 궁도는 무안군이 정상에 올랐다.
배구는 광양시, 배드민턴은 화순군에 우승의 영예가 돌아갔으며, 개최지인 목포시는 단축마라톤과 볼링ㆍ탁구에서 1위에 등극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여수시는 생활체조와 정구를 비롯해 태권도ㆍ테니스ㆍ합기도 등 5개 종목을 휩쓸었으며, 씨름은 구례군이 우승했다.
내년도 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지인 영광군은 족구와 축구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민속종목인 줄다리기는 함평군이 우승을 기록했다.
함평군ㆍ신안군ㆍ여수시 입장상 1ㆍ2ㆍ3위 차지
“영광에서 다시 만나요!”지난 10월 25일부터 사흘동안 남도예향 목포에서 펼쳐진 제19회 도민생활체육대회가 27일 유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명실상부한 전남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에서 함평군과 신안군, 여수시가 각각 입장상 1ㆍ2ㆍ3위에 이름을 올려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장려상은 곡성군과 광양시, 영광군이 수상했다.
또 화합상은 나주시ㆍ순천시ㆍ담양군이 받았으며, 질서상은 보성군과 화순군, 감투상은 장흥군과 무안군, 응원상은 장성군과 진도군에게 돌아갔고 모범적인 경기운영을 한 전남볼링연합회는 우수연합회상에 선정되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16개 종목의 경기에서는 그동안 각종 생활체육대회에서 꾸준하게 정상권을 지켜온 담양군이 게이트볼우승을 차지했으며, 궁도는 무안군이 정상에 올랐다.
배구는 광양시, 배드민턴은 화순군에 우승의 영예가 돌아갔으며, 개최지인 목포시는 단축마라톤과 볼링ㆍ탁구에서 1위에 등극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여수시는 생활체조와 정구를 비롯해 태권도ㆍ테니스ㆍ합기도 등 5개 종목을 휩쓸었으며, 씨름은 구례군이 우승했다.
내년도 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지인 영광군은 족구와 축구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민속종목인 줄다리기는 함평군이 우승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