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배운다’
‘걸으면서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배운다’
by 운영자 2007.10.31
순천시, 문화길라잡이 양성 위한 워크숍 개최
순천시가 오늘(31일)부터~12월 29일까지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사랑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이라는 주제로 ‘문화길라잡이’ 양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문화길라잡이’는 시민과 자라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우리지역의 역사와 문화 해설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순천문화원과 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일반시민, 문화해설사, 관광해설사 등을 대상으로 31일 개강된다.
워크샵은 매주 1회씩 주제를 정해 저자 및 관련분야 교수와의 강의와 토론으로 10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강의내용으로는 해설사 기본예절 및 가이드북 활용, 지명으로 본 순천의 역사, 고고학을 통해 본 순천의 선사시대, 순천에서 만나는 가야유적, 순천부읍성의 역사-축성에서 해체까지, 순천을 싸고 있는 성곽들, 순천 도심에서 만나는 고인돌 유적, 근현대의 순천 ‘농민란, 동학, 의병운동’ 등이다. 워크숍 마지막 시간에는 도심권 문화유적 현장답사도 실시한다.
역사문화탐방로드 개발을 위해 지난 3월 전문가에게 의뢰해 제작한 순천 도심권내의 각종 문화재 자료, 설화, 인물, 역사적 사건을 담은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이라는 책자가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후 도심권을 권역별, 주제별로 나누어 본격적인 문화 역사 탐방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순천시가 오늘(31일)부터~12월 29일까지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사랑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이라는 주제로 ‘문화길라잡이’ 양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문화길라잡이’는 시민과 자라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우리지역의 역사와 문화 해설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순천문화원과 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일반시민, 문화해설사, 관광해설사 등을 대상으로 31일 개강된다.
워크샵은 매주 1회씩 주제를 정해 저자 및 관련분야 교수와의 강의와 토론으로 10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강의내용으로는 해설사 기본예절 및 가이드북 활용, 지명으로 본 순천의 역사, 고고학을 통해 본 순천의 선사시대, 순천에서 만나는 가야유적, 순천부읍성의 역사-축성에서 해체까지, 순천을 싸고 있는 성곽들, 순천 도심에서 만나는 고인돌 유적, 근현대의 순천 ‘농민란, 동학, 의병운동’ 등이다. 워크숍 마지막 시간에는 도심권 문화유적 현장답사도 실시한다.
역사문화탐방로드 개발을 위해 지난 3월 전문가에게 의뢰해 제작한 순천 도심권내의 각종 문화재 자료, 설화, 인물, 역사적 사건을 담은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이라는 책자가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후 도심권을 권역별, 주제별로 나누어 본격적인 문화 역사 탐방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