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내년도 사회단체보조금액 심의
순천시, 내년도 사회단체보조금액 심의
by 운영자 2007.10.31
65개 단체 5억7,000만원 확정
순천시가 2008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승병 부시장 주재로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하고 5억7,000만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을 승인했다.
내년도 정기분 보조금은 56개 단체 65개 사업에 5억6,960만원으로, 당초 57개 단체가 74개 사업에 10억2,800만원을 신청한 금액에서 45% 삭감된 금액이며 지난해에 비해서는 3,700만원 늘어났다.
청년연대 등 6개 단체의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고, 중복 사업 11건 1억2,300만원이 삭감됐다.
확정된 보조금 규모를 해당 과에 통보된 뒤 예산안으로 편성돼 오는 12월중에 시의회의 예산 심의를 거치게 된다.
나승병 부시장은 “내년부터 사회단체보조금은 체크카드를 활용해 정산함으로써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종 사회단체들이 시민들의 정서와 부합되는 공익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순천시가 2008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승병 부시장 주재로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하고 5억7,000만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을 승인했다.
내년도 정기분 보조금은 56개 단체 65개 사업에 5억6,960만원으로, 당초 57개 단체가 74개 사업에 10억2,800만원을 신청한 금액에서 45% 삭감된 금액이며 지난해에 비해서는 3,700만원 늘어났다.
청년연대 등 6개 단체의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고, 중복 사업 11건 1억2,300만원이 삭감됐다.
확정된 보조금 규모를 해당 과에 통보된 뒤 예산안으로 편성돼 오는 12월중에 시의회의 예산 심의를 거치게 된다.
나승병 부시장은 “내년부터 사회단체보조금은 체크카드를 활용해 정산함으로써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종 사회단체들이 시민들의 정서와 부합되는 공익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