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 추진

광양시,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 추진

by 운영자 2007.11.05


하천 퇴적토 준설 14개소 5.1km 준설 실시

광양시가 재해예방을 위해 금년 하반기 퇴적토 준설사업을 15개소 5.1km에 대한 추진계획을 세우고 이를 대대적으로 오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매년 하천범람으로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가 적지 않게 발생 되고 있어 총사업비 8 천만 원을 긴급 투입하여 굴삭기와 덤프트럭으로 준설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기간을 하천준설 집중기간으로 설정, 퇴적토 준설과 함께 농업용 취입보에 물을 가두어 수목과 잡초 등이 자라지 못하도록 함과 동시에 극심한 봄 가뭄에도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등 사계절 물 걱정 없는 하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천 홍수단면 부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설에 만전을 기하고 하천 퇴적토를 광양시 공공사업장에 우선적으로 활용 토록하여 수해방지는 물론 광양시 예산절감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