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전면 이정배씨ㆍ도사동 박정모씨

황전면 이정배씨ㆍ도사동 박정모씨

by 운영자 2007.11.07

신바람나는 뻔뻔(fun-fun) 기러기 선정

순천시가 신바람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격월로 뻔뻔리더를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달에는 칭찬과 격려의 메시지로 직원을 응원하고 일터를 즐겁게 만드는 직원 2명을 ‘뻔뻔리더 기러기’로 선정했다.

시는 최근 황전면 이정배씨(복지8급)와 도사동 박정모씨(행정8급)를 ‘뻔뻔리더 기러기’로 선정,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상품과 함께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정배씨는 사무실을 찾는 민원인이 원하면 운전기사 역할까지 하면서 자신의 열정을 면민과 동료에게 사랑으로 전달해왔고 박정모씨는 11년의 오랜 병상생활을 하고 있는 어머니를 병간호 하면서도 사무실 청소는 물론 직원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등 일터를 활기차게 이끌어왔다.

시는 지난 9월에도 항상 웃음으로 직원과 민원인을 즐겁게 하는 ‘뻔뻔(fun-fun)리더 미소천사’ 2명을 선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