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8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제 68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by 운영자 2007.11.07
올해 11월 17일은 제 68회 순국선열의 날이다. 아무리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해도 그 중심에 온전한 정신적 뿌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마치 들판에 세워 놓은 허수아비에 불과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20세기에 참으로 많은 시련과 변혁을 겪었고, 국가의 흥망이 교차하기까지 했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이라는 참으로 가슴 아픈 우리 민족의 시련기를 우리는 무사히 이겨내고, 지금 세계 어느나라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대국의 반열에 올라 있다.
그러나 지금 대중매체에 보도 되고있는 일부 우리 지도층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함과 더불어 일반 대중들이 존경하고, 따를 만한 사회 지표로 솔선수범하기 보다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격변의 상황에 살면서 그 가족이나 개인에 안주하는 이기주의나 개인주의에 빠져 순국선열들의 멸사봉공, 살신성인의 깊은 정신을 잊고 사는 큰 과오를 범하고 있음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들게 한다.
일제 강점기 기간 승산없는 전쟁인 줄 알면서도 개인과 가족의 안위에 연연하지 않고, 민족과 조국의 존망에 모든 것을 걸고, 신식 무기로 무장한 일본군대에 맞서 구식 총과 칼
낫을 들고 무모한 줄 알면서도 투쟁했던 의병정신이나 태극기 하나만을 들고 많은 민중들이 전국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해 아시아에 평화적인 독립운동을 확산시킨 3.1절독립정신, 해외로 망명하여 상해에 임시정부를 세우고 조국 광복운동을 전개한 수 많은 순국선열들의 고귀하고
우리 민족의 사표가 될 만한 정신적 자산을, 지금이라도 우리는 이어 받아 조국과 민족을 위해 우리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심사숙고해 실행에 옮길 때인 것이다.
[ 순천보훈지청 허대령 ]
대한민국은 20세기에 참으로 많은 시련과 변혁을 겪었고, 국가의 흥망이 교차하기까지 했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이라는 참으로 가슴 아픈 우리 민족의 시련기를 우리는 무사히 이겨내고, 지금 세계 어느나라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대국의 반열에 올라 있다.
그러나 지금 대중매체에 보도 되고있는 일부 우리 지도층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함과 더불어 일반 대중들이 존경하고, 따를 만한 사회 지표로 솔선수범하기 보다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격변의 상황에 살면서 그 가족이나 개인에 안주하는 이기주의나 개인주의에 빠져 순국선열들의 멸사봉공, 살신성인의 깊은 정신을 잊고 사는 큰 과오를 범하고 있음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들게 한다.
일제 강점기 기간 승산없는 전쟁인 줄 알면서도 개인과 가족의 안위에 연연하지 않고, 민족과 조국의 존망에 모든 것을 걸고, 신식 무기로 무장한 일본군대에 맞서 구식 총과 칼
낫을 들고 무모한 줄 알면서도 투쟁했던 의병정신이나 태극기 하나만을 들고 많은 민중들이 전국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해 아시아에 평화적인 독립운동을 확산시킨 3.1절독립정신, 해외로 망명하여 상해에 임시정부를 세우고 조국 광복운동을 전개한 수 많은 순국선열들의 고귀하고
우리 민족의 사표가 될 만한 정신적 자산을, 지금이라도 우리는 이어 받아 조국과 민족을 위해 우리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심사숙고해 실행에 옮길 때인 것이다.
[ 순천보훈지청 허대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