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채소, 친환경 보성쪽파 수확 한창
웰빙 채소, 친환경 보성쪽파 수확 한창
by 운영자 2007.11.12
보성군에서는 친환경 농업으로 재배한 웰빙 채소 쪽파가 김장철을 앞두고 수확이 한창이다.
보성군 지역 중에서도 특히 남해안 청정해역 득량만을 끼고 있는 득량면과 회천면에서 재배되는 쪽파는 기후와 토질이 적합하여 병충해가 없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어 농가의 고소득 작물이자 건강한 삶을 선호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보성군 쪽파는 득량·회천면 일대에서 874농가에 920㏊가량 재배하고 있으며, 1만7000여 톤에 179억원의 농가소득으로 지역경제에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보성군 지역 중에서도 특히 남해안 청정해역 득량만을 끼고 있는 득량면과 회천면에서 재배되는 쪽파는 기후와 토질이 적합하여 병충해가 없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어 농가의 고소득 작물이자 건강한 삶을 선호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보성군 쪽파는 득량·회천면 일대에서 874농가에 920㏊가량 재배하고 있으며, 1만7000여 톤에 179억원의 농가소득으로 지역경제에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