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농협, 취약 농가 도우미사업 전국 1위

전남농협, 취약 농가 도우미사업 전국 1위

by 순광씨 2007.11.14

전남농협에서 실시하고 있는 취약농가 도우미사업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12일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농협중앙회와 농림부가 추진 중인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이 10월 말 현재 영농도우미 1위, 가사도우미 2위로 전국 최고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사고 발생 농가에 지원하는 영농도우미의 경우 1278농가에서 4억3500만원의 수혜를 받았고, 가사도우미는 2535농가에서 1억5700만원의 지원을 받았다.

지원실적이 우수한 지역은 영농도우미의 경우 순천(200농가, 6900만원), 나주(194농가, 6800만원), 해남(139농가, 4600만원)순이며 가사도우미는 나주(연인원 2550명, 2400만원). 해남(1154명, 1200만원). 고흥(900명, 900만원)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