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원회 ‘찾아가는 영화관’
전남영상위원회 ‘찾아가는 영화관’
by 운영자 2007.11.16
16일부터 광양, 보성, 고흥, 곡성 등지서
여수시, 순천시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해오던 전남영상위원회가 이번에는 전남권역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한다.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을 찾아다니며 영화를 상영해 주는 ‘찾아가는 영화관’은 영상문화에 대한 체험과 적극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의 찾아가는 영화관과는 다른 의미를 갖는 이번 행사는 영화촬영이 이루어졌던 장소에서 다시 그 영화를 상영해 주는데 의미가 있다.
16일 광양시 다압면에서 ‘천년학’ 상영회를 시작으로 17일 보성군 ‘열혈남아’, 고흥군‘마파도2‘, 그리고 24일 곡성군에서 ‘삼거리 극장’ 상영회를 끝으로 4곳을 찾아가 영화를 상영한다.
여수시, 순천시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해오던 전남영상위원회가 이번에는 전남권역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한다.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을 찾아다니며 영화를 상영해 주는 ‘찾아가는 영화관’은 영상문화에 대한 체험과 적극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의 찾아가는 영화관과는 다른 의미를 갖는 이번 행사는 영화촬영이 이루어졌던 장소에서 다시 그 영화를 상영해 주는데 의미가 있다.
16일 광양시 다압면에서 ‘천년학’ 상영회를 시작으로 17일 보성군 ‘열혈남아’, 고흥군‘마파도2‘, 그리고 24일 곡성군에서 ‘삼거리 극장’ 상영회를 끝으로 4곳을 찾아가 영화를 상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