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ㆍ면 문화소외 지역 청소년 대상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읍ㆍ면 문화소외 지역 청소년 대상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by 운영자 2007.11.21
‘청소년 문화학교’ 도ㆍ농 격차 해소에 한몫
순천시가 지난 9월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 프로그램이 도농간 학습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는 청소년 문화의 소외지역인 읍ㆍ면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18개 학교 1,37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학교 학예발표회시 솜씨코너에 전시하는 등 숨은 재능을 뽐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호응과 관심을 얻었다.
특히 칼라믹스, 종이접기, 도자기체험, 만화예술교육, 생활DIY, 생활과학교실, 로봇문화교실, 염색체험 등 농촌지역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해 농촌지역 학생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농촌지역 초등학교의 한 관계자는 “농촌과 산촌 벽지학교 학생들은 별다른 문화체험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도심권 학생들처럼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도 “청소년 문화학교는 농촌에서 접해보지 못한 학습과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ㆍ농간의 청소년 학습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시가 지난 9월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 프로그램이 도농간 학습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는 청소년 문화의 소외지역인 읍ㆍ면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18개 학교 1,37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학교 학예발표회시 솜씨코너에 전시하는 등 숨은 재능을 뽐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호응과 관심을 얻었다.
특히 칼라믹스, 종이접기, 도자기체험, 만화예술교육, 생활DIY, 생활과학교실, 로봇문화교실, 염색체험 등 농촌지역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해 농촌지역 학생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농촌지역 초등학교의 한 관계자는 “농촌과 산촌 벽지학교 학생들은 별다른 문화체험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도심권 학생들처럼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도 “청소년 문화학교는 농촌에서 접해보지 못한 학습과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ㆍ농간의 청소년 학습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