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종고 노진호 학생
주암종고 노진호 학생
by 운영자 2007.11.29
日 시즈오카기능올림픽서 금메달순천 주암종합고등학교(교장 이문수) 기계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화제의 주인공인 노진호 군은 지난 8~22일까지 15일간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제39회 기능올림픽 대회에 강용주(한국기술교육대 3학년), 주정호(폴리메카Ⅴ대학 1학년)군과 함께 절삭, 용접/조립, 전기/전자 부문을 1팀으로 구성하는 통합제조분야(지도교사 정용운 주암종고 교사)에 출전,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본 시즈오카현 그랜십 경기장에서 세계 48개국 선수 820여 명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노 군 등은 풍력발전을 이용해 최저 비용으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정수기를 설계?제작하는 과제를 우수하게 수행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을 수상한 노 군은 포상금과 함께 정부 산업훈장 수상, 연금 수급, 병역특례, 대학 등록금 면제와 전학년 장학금 지급, 삼성그룹 입사 특전을 받게 된다.
한편 한국은 노 군의 금메달 수상을 비롯 배관부문에 현대중공업 소속 이영신(나주공고 기계과 졸업)과 동메달을 수상한 자동차도장 부문 기아자동차 소속 공대식(여수공고 기계과 졸업) 등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11개로 15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화제의 주인공인 노진호 군은 지난 8~22일까지 15일간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제39회 기능올림픽 대회에 강용주(한국기술교육대 3학년), 주정호(폴리메카Ⅴ대학 1학년)군과 함께 절삭, 용접/조립, 전기/전자 부문을 1팀으로 구성하는 통합제조분야(지도교사 정용운 주암종고 교사)에 출전,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본 시즈오카현 그랜십 경기장에서 세계 48개국 선수 820여 명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노 군 등은 풍력발전을 이용해 최저 비용으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정수기를 설계?제작하는 과제를 우수하게 수행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을 수상한 노 군은 포상금과 함께 정부 산업훈장 수상, 연금 수급, 병역특례, 대학 등록금 면제와 전학년 장학금 지급, 삼성그룹 입사 특전을 받게 된다.
한편 한국은 노 군의 금메달 수상을 비롯 배관부문에 현대중공업 소속 이영신(나주공고 기계과 졸업)과 동메달을 수상한 자동차도장 부문 기아자동차 소속 공대식(여수공고 기계과 졸업) 등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11개로 15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