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백운장학금 기탁에 광양시민 참여 줄 잇다

백운장학금 기탁에 광양시민 참여 줄 잇다

by 운영자 2007.11.30

최근들어 광양시 인재육성의 요람인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광양시 환경사업소(소장 문영훈외) 직원 12명은 전국 하수처리시설 운영ㆍ관리실태 평가결과 최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00천원을 모아서 기탁했다.

그 외에도 대륙건설(대표 조성래)에서 3,000천원, 로지스올 인터내셔널(대표 서병륜)에서 1,000천원, (주)광희(대표 송병원)에서 5,000천원, 한국옥외광고협회 전라남도지부 광양시지회(지회장 이근휘)에서 500천원을 기탁하는등 뜻있는 인사들의 기탁운동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대륙건설등 일부 기업체에서는 매년 일정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한국옥외광고협회 전라남도지부 광양시지회 에서도 차후에 위탁수익이 더 창출되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출연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