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에도 불었다 ‘대선 홍보 열풍’
동부권에도 불었다 ‘대선 홍보 열풍’
by 운영자 2007.11.30
교통 나들목과 교차로에 후보 홍보전 눈길
12월 19일 있을 대통령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부권에도 선거 홍보 열풍이 한창이다.
특히 순천 중앙동과 연향동 광양읍, 중마동 등지 교차로에는 저마다의 공약을 내 건 대통령 후보자들의 플랜카드가 나붙는 선거전 홍보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이번 대선 후보자들로는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대통합민주신당 기호1번 정동영, 한나라당 기호2번 이명박, 민주노동당 기호3번 권영길, 민주당 기호4번 이인제, 국민중심당 기호5번 심대평, 창조한국당 기호6번 문국현, 참주인연합 기호7번 정근모, 경제공화당 기호8번 허경영, 새시대참사람연합 기호9번 전관, 한국사회당 기호10번 금민, 화합과도약을위한 국민연대 기호11번 이수성, 무소속 기호12번 이회창씨 등이다.
교통 나들목과 교차로를 지나는 시민들은 신기한 듯 가던 길을 멈추고 나붙은 선거플랜카드를 유심히 살펴보거나 혹은 확성기에서 나오는 대선 후보자들의 공약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다.
광양 시민 이영순(중마동?44)씨는 “살기 바빠 대통령 선거가 언제인지 기억도 못했는데, 거리 유세와 홍보물을 보니 이제 또 누군가를 뽑아야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누가 되든 살기 좋은 대한민국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 같은 선거 홍보열풍에 일부 시민들은 평소에 일언방구 말도 없다가 꼭 선거 때만 되면 불우이웃에 봉사하고 연탄 나르는 착한 모습만 보게 된다며 국민을 위한 봉사는 시와 때가 없어야함을 강조했다.
[ 사진제공 : 뉴시스 ]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12월 19일 있을 대통령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부권에도 선거 홍보 열풍이 한창이다.
특히 순천 중앙동과 연향동 광양읍, 중마동 등지 교차로에는 저마다의 공약을 내 건 대통령 후보자들의 플랜카드가 나붙는 선거전 홍보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이번 대선 후보자들로는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대통합민주신당 기호1번 정동영, 한나라당 기호2번 이명박, 민주노동당 기호3번 권영길, 민주당 기호4번 이인제, 국민중심당 기호5번 심대평, 창조한국당 기호6번 문국현, 참주인연합 기호7번 정근모, 경제공화당 기호8번 허경영, 새시대참사람연합 기호9번 전관, 한국사회당 기호10번 금민, 화합과도약을위한 국민연대 기호11번 이수성, 무소속 기호12번 이회창씨 등이다.
교통 나들목과 교차로를 지나는 시민들은 신기한 듯 가던 길을 멈추고 나붙은 선거플랜카드를 유심히 살펴보거나 혹은 확성기에서 나오는 대선 후보자들의 공약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다.
광양 시민 이영순(중마동?44)씨는 “살기 바빠 대통령 선거가 언제인지 기억도 못했는데, 거리 유세와 홍보물을 보니 이제 또 누군가를 뽑아야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누가 되든 살기 좋은 대한민국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 같은 선거 홍보열풍에 일부 시민들은 평소에 일언방구 말도 없다가 꼭 선거 때만 되면 불우이웃에 봉사하고 연탄 나르는 착한 모습만 보게 된다며 국민을 위한 봉사는 시와 때가 없어야함을 강조했다.
[ 사진제공 : 뉴시스 ]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