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전국청소년 영상축제 개최
오는 7일 전국청소년 영상축제 개최
by 운영자 2007.12.04
순천프리머스 극장…전국 공모 우수작 한자리에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 영상디자인학과가 전국 청소년 영상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는 영상제가 오는 7일 오후 1시 순천 프리머스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첫 시작돼 올해 제 2회째를 맞고 있는 ‘청소년 영상제’는 전국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해동안 현장에서 제작된 모든 영상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발, 무대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우리 청소년들의 영상문화 현주소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행사다.
영상제 당일에는 댄스, 밴드 공연 등과 같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마련, 수능이 끝난 입시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로 이끌 예정이다.
순천대 영상디자인학과 정우용 교수는 “내년부터는 이 행사를 아시아권역으로 넓혀 ‘아시아 청소년 영상제’로 확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대학과 지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적 영상문화 인프라 산실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영상디자인학과에서 여름에는 중고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기초영상 강좌인 ‘영상 아카데미’를 여는 등 영상매체 및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 영상디자인학과가 전국 청소년 영상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는 영상제가 오는 7일 오후 1시 순천 프리머스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첫 시작돼 올해 제 2회째를 맞고 있는 ‘청소년 영상제’는 전국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해동안 현장에서 제작된 모든 영상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발, 무대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우리 청소년들의 영상문화 현주소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행사다.
영상제 당일에는 댄스, 밴드 공연 등과 같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마련, 수능이 끝난 입시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로 이끌 예정이다.
순천대 영상디자인학과 정우용 교수는 “내년부터는 이 행사를 아시아권역으로 넓혀 ‘아시아 청소년 영상제’로 확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대학과 지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적 영상문화 인프라 산실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영상디자인학과에서 여름에는 중고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기초영상 강좌인 ‘영상 아카데미’를 여는 등 영상매체 및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